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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인물 중 가장 온유한 자라는 증거를 받은 모세. 모세의 출생에서 죽음까지 모세의 일대기를 살펴보도록 하자.

모세의 출생

모세의 생애와 이름의 의미

모세를 건지다.

나일강에서 건져진 모세

모세의 생애는 크게 120년, 40년씩 세번으로 나눌 수 있다. 세번 다 다른 모습이자 역할로 살았던 것이다. 모세라는 이름은 여러 학설이 있는데, 그 중에 히브리어 마샤(건져지다)라는 의미에서 나온 말로 “물에서 건진 자”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말이 가장 설득력을 얻는다. (출처 : 영문 위키피디아 ; 모세)

모세의 가족 배경

모세는 기원전 1571년 경 이집트 고센 지역에서 태어났다. 모세는 완전 이집트인으로 자라났다. 모세의 조상은 모두 7년간의 대 가뭄때 이집트로 이주한 야곱의 자손이다. 처음에는 이집트인들과 동등하게 살았으나, 이집트인의 정책으로 이스라엘 이주인(히브리인)들은 모두 노예가 되었다. 모세의 아버지 아므람은 레위 지파 고핫의 아들이었고, 어머니 요하벳은 고핫의 친족이었다. 모세의 형과 누나는 아론과 미리암이었다.

모세의 출생

모세의 모친이 모세를 임신한 차에 이집트 곳곳에 히브리인 아들들을 죽이라는 명이 내려졌다. 모세의 모친은 그런 위기속에서 모세를 살리기 위해서 작은 상자에 그를 담아 나일 강으로 보내게 된다. 그곳에서 이집트 공주를 만나 공주의 아들로 자라게 된다.

모세의 성장과 도피

왕실의 한 왕자로서 살아가는 모세는 어느날 노예된 히브리 동족을 때리는 이집트 감독관을 살해하게 된다. 모세는 이집트를 떠나 미디안 땅으로 탈출하게 된다.

아라비아인으로서의 생활

미디안 땅에서부터 모세는 아라비아 인으로 생활하게 된다. 장인 이드로의 양치는 목자가 되어, 십보라와 결혼했다가 아이도 낳게 된다.

 

2.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집트에서 구하다.

모세는 호렙산에서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데, 그 때 그의 나이가 80세였다. 그 때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집트로 돌아가서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하여 약속된 땅 가나안으로 데려오라고 명하신다.

이집트로 복귀하고 이스라엘 백성을 구하다.

이집트로 돌아간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의 해방을 위해 하나님의 명을 이집트 왕 파라오(바로)에게 전한다. 하지만 그는 하나님의 뜻을 거절하고 열가지 재앙을 맞게 된다. 이 중 마지막 재앙으로 말미암아 바로는 결정적으로 마음을 돌이키게 되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놓아주게 된다.

모세

파라오 앞의 모세

홍해의 기적으로 이스라엘 백성을 살리신 하나님

하나님은 바로의 마음을 다시 한번 돌이켜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추격하게 하신다. 홍해 앞에 서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 뒤에 추격하는 바로왕.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두 죽을 위기에 처하지만, 하나님께서 모세의 손을 들어 홍해 바다를 가르시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신다. 쫓아오던 바로의 군대는 물 속으로 수장되고 말았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홍해 바다는 하나님의 신성의 능력을 알려주신 표징이 되었다.

3. 모세와 십계명

하나님의 언약 십계명

모세와 십계명 -

모세와 십계명(Philippe de Champaigne 작품)

홍해를 건넌 모세 일행은 시내산에 도착한다. 시내산에서 하나님께서는 돌판에 십계명을 새겨서 모세에게 주신다. 모세가 십계명 받으러 올라간 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은 타락하기 시작하고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섬기기 시작한다.

깨어진 언약

모세가 하늘에서 내려와서 그 광경을 보고 진노하여 하나님의 돌판을 깨뜨린다. 그리고 레위 자손을 통하여 타락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엄벌에 처한다.

다시 세워주신 언약

회개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는 다시 돌판을 가져 오라고 명하시고 돌판에 다시 십계명을 새겨 주셨다. 시내산에서 받은 돌판을 보관하기 위해서 성소를 짓게 명하셨는데, 이것은 약속의 땅으로 가기 위해서 약식으로 성소가 지어지게 된다.

4. 약속의 땅

권능의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자들

시내산에서부터 바란 사막땅을 지나서 가나안의 경계에 도착한다. 모세는 12지파의 두령들을 보내어 그 땅을 조사하게 한다. 조사한 자들은 그 땅에 거인이 살고 있고, 차라리 이집트로 돌아가는 것이 낫다고 보고한다. 사람들은 두려워 떨고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하기 시작한다.

원망이 부른 죽음

원망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진노를 사서 40년간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광야에서 죽게 되리라는 저주를 받게 된다. 이 원망으로 인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은 40년간 유랑 생활을 하게 된다.

40년 광야생활의 끝과 가나안

VictoryOLord - 모세, 아론 , 훌

모세의 들려 올려진 팔


놋뱀 사건과 미디안과의 전투에서 팔을 들어야지 이기는 사건과, 발람 사건 등 여러 사건들이 있던 40년간 광야 생활이 마쳐질 때쯤 모세는 사해와 에돔땅으로 백성들을 인도했다. 모세도 결국은 가나안으로 들어가지 못한다.

모세의 죽음

요단강가에서 모세는 믿음으로 가나안을 약속 받은 여호수아에게 그의 지위를 물려준다. 그리고는 가나안 땅이 바라보이는 느보산에서 120년의 생을 마감하고 만다. 이스라엘 자손들은 그의 죽음을 인하여 130일이나 애곡한다.